괜히 이몸이 6월 2일에 여수를 갔을까.-3 버닝 잼프로젝트!!!!!!!!!!!!!!!!!!!!!!!!!!!!! ㄴ어디좀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이번리뷰는 사진이 거의 없당께.

왜냐구?!

일단 들어봐요.

그리고 욕이 넘처 흐르니까 그냥 안보시는게 나을지도...



일단은...

처음부터 이 아랫마을에 온것부터가..



이거에 뽐뿌받아서 였고...


이런것도 찍을수이써!!! 라는 덤때문이었슴니다만..[물론 찍는 전용 여권은 사야하지만..]


일단은 혼자서 기차를 타고 아랫지방에

내돈으로.

쥐꼬리만한 알바시급이지만 일단은 전부내돈으로.![엄마가 터미널 데려다 줄때 2만원 줬지만 따로 갈무리해서 안쓰고 다시드림]

가는 첫 여행이라는 것 덕분에 이래저래 추진력이 올라서 다녀오게된 케이스입니다만...

무튼.


12시2-30분쯤에 도착해서 광속으로

국제관의 인기관[일본관,중국관,미국관 등등....]들을 제외한 나머지 관들을 훝고 인도관에서 뭔가 어정쩡한 카레를 먹던 나님은...

"긔래 이제 빅오에서 죽치는수밖에 ㅇ벗어!"

하고는 광속으로 갔더니 벌써부터 가족단위 노인단위 러쉬가 윗쪽엔 만연하더라구요....

저는 3시인가 4시쯤부터 운좋게 공연장기준 가운데왼쪽앞줄에 자리를 먼저 잡고있었는데..


곳곳에서 느껴지는 동지들의 기운이 느껴진다..


본것중엔 2009 no border 티셔츠였던가 져지였던가 부터 시작해서

2010 maximizer 바막에 티셔츠 머플러 타올. 무도관 에디션 굿즈

등등등으로 인해서 앞줄쪽은 어떻게 소수의 잼프팬들이 군집하는 모양세가 되었고..

일본에서 원정오신분들도 조금은 계시고...훈훈하게 무슨곡이나올까 꺄르르륵 하면서


남자팬들과 밖엔 대화를 못했다는 본인한텐 좀 슬픈 이야기도 있지만 일단 잼프 얘기니까 그저 깔깔깔<<

잼프로젝트 카페에서 오신것 같은 분께서 가입해서 많은 활동 부탁드려용 ㅎㅎㅎㅎ 이러시고

스텝들과 담판을 짓기도 했는데


왜 담판을 지었냐면....


"공연중에 일어서지 마십시요."


이건 광운대다!!!!!! 광운대 2층의 엠병할 그일이 되살아났다!!!!!!!!!!!!!!!!!!!!!

[2층좌석까지 해준건 좋은데 뛰지말래 ...으아니 잼프공연에서 뛰지말라니 스텝양반 이게 무슨말이오 ㅠㅠㅠㅠㅠ]

이유인즉 니네가 첫줄에서 일어나면 뒤에 3-4줄은 안보일꺼 아니냐 라는 타당한 이유이긴 했는데..


솔직히 그 콘서트의 대다수 인원이 어떤 구성이었냐면..

50대 이상의 노인분들.[솔직히 제일 짜증]

3-40대의 부모님들.

3-40대의 부모님손에 이끌려온 오늘 여기서 뭘하는지 모르는 코코마들.


......
..

내가 있던 곳 기준으로 잼프공연이나 미쿠나온다고 보러온 용자들이 약 100명..됐나?....싶은 정도의..

나는 뒷자리에 빼곡하게 혹은 내 뒷자리 혹은 옆자리에 앉은 노인네들을 보며 생각했지..

'....이공연은 망했어. 여기 뭐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앉아있어!!!!!'


미안해 잼프로젝트... 너희들에게 우렁찬 못또못또를 들려주고 싶었어..ㅠㅠㅠㅠㅠㅠ

근데 반이상이 여러분을 모르는 노인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쨌든...그 용자분께서 어떻게어떻게 스텝분들과 담판을 지어서...


조앙. 펜스 앞에 한줄 앉아서! 일어서지말고 보는건 허락해줄께!

가 나와서 잼프팬들이우르르르르르르르 나갔지만 나는 느리므로

1줄과 2줄의경계인 애매모호한곳에 앉았는데......

[하필이면 옆에 레알 한국어모르는 일본인 여자분들이 앉아서 비집고 들어갈수도 ㅠㅠㅠㅠ]

물론 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같이 있었던 다른 2-3명의 분들도 그렇게 애매한자리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앞에앉아도 되는줄 알고 착각한 몇몇의 노인네들과 중년층의 항의와

어떤 외쿡인 시끼는 앞줄에 미리 대기타고 앉아있다가 스텝이랑 교섭해서 앞자리 간신히 따낸 우리네들을 보며

이거 너무한거 아니냐 어쩌구저쩌구 동양인같이 생겨갖고 영어로 씨부렁씨부렁 하다가 카메라로 스텝 얼굴 찍을려고 하고

좀 애매하게 앉아있었던 나를 포함한 2-3명의 팬들도 찍은것 같고...

찍어서 홈페이지 올려서 항소라도 할 생각이냐!!! 어짜피 오늘 이후로는 안오실 분들이거등!<<<

라고 해봤자 어떻게든 잘 달래서 간것 같고....

그렇게 길게길게 기다리면서 진짜 리허설따윈 없었던건지 이제서 스크린설치하고 음향조절하고...
...


이게 뭔짓거리여 ㅠㅠㅠ


좀 다른장소에서라도 리허설을 할수있게 해주지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그렇게 기다리다가


결국 1줄이 아니게 애매하게 앉은 나를 포함한 2명은 스텝이 그나마 첫째줄 자리 내줘서 거기서봤습니다.


이래저래 짲응부터 나는 행사였지만.. 시작했으요!


DJ KAYA!


...상당히 일본내에선 유명하신분인가 했던것 같은데...




할아버지 할머니그득그득한 그곳에서 디제잉이 먹히겠나여!!!!!ㅇ>-<

에반게리온 오프닝부터 뿜게만들더니

바람의검심[영상제작할때 유혈사태는 좀 골라냈어야지!!;;; 애들이 본다 ㅎㄷㄷ]

아쿠에리온OP[아! 이! 시! 떼! 루!!!!!!!!!!!!!!!!! 으 사자후]

건달시뎅1기OP[T.M은 내한 안오나...뭐 안갈것 같긴하지만..]

초기 하가렌 2기OP[라르크노래라 들어본사람은 좀 더있었을듯]

그렇게 이것저것 했지만 정작 거기온 사람들의 뇌리에 남은건..

주황색 윗옷에 훈도시만 입은 다른분...

우와...배가 상당이 출렁출렁. 무도 초반의 길이 꿀단지급.....

그와중에 일어서 라고 호응유도를 했지만



씨1발!!!!!! 일어설수 있었음 벌써 일어났어!!!!!!!!!!!!!!!



미안해 정말미안해 ㅠㅠㅠㅠㅠ

나를 포함한 잼프팬덤이나 미쿠보러온사람들은 올스텐딩 할수 있었어 ㅠㅠㅠㅠ


[잼프팬덤은 2시간 이상 소리지르고도 집으로 잘가는 강철의 체력 소유자들이 만치]

그런데 뒷쪽에 앉은 이게 데체 뭐시여 이게 뭔짓거리여! 라고 생각하거나 말로 싸지른 노인분들 덕분에 일어설수가 ㅇ벗어찌...

최대한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호응한게 다...

그리고 AKB48의 헤비로테이션[난 유비트에서들은거로 살짝 알고이써찌..] 이 나올때는

댄서들이 나와서 춤을추긴했지만..

그들에게도 미안한게 객석반응은 앞에서 열혈히 응원하거나 뒷자석 중간중간의 동지들외에는 싸늘.....

이왕 이런거 음량이나 더 키워줘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하레하레유카이 나올때 좀 소리가 커지고..이래저래 정말 미안하게 그분들의 공연이 끝나고...

다음이다

드디어 왔다

올것이 오셨다!

내가 보려고 충남에서 버스타고 기차환승해서라도
 오게한 그분들이시다!!!!

JAAAAAAM
 
PROJEEEEEEEEEEEEEECTTTTTTTTTTTT!!!!!!!!!!!!!!!!!!!!!!!!!!!!!!!




으헝으헝 ㅠㅠㅠㅠㅠㅠ 오셨다 그분들이 오셨어 ㅠㅠㅠㅠㅠㅠ


왜 사진이 없나효!!!!!!!!!!! 하면


사진 찍을시간이 어디있어 씨1발!!!! 


소리지르고 방방뛰고 호응해주고 멤버들한테 인사하고 인사받고 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아몰라 첫곡제목은 뭐였는지 까먹었지만 음만들으면 자동적으로 가사가 튀어나오는 난 어쩔수없는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이것저것 불러주셨지만 제일 성공했고 잼프가 온다고 했을때 가게된 제일 핵심적인 이유의 정점은..




鋼のレジスタンス


아아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웁스씨디 이 망할것들아 빨랑 보내라고!!!!!!!!!!!!!!!!

시켰는데 왜 안오냐고!!!!!!!!!!!!!!!!!



으아아아아아아아 부왘 부왘을 울려라!!!!!!!!!!!!!!!!!!!!!!!!!!!!!!!!!!!!

세상에 내가 잼프콘처음 갔을때 트랜스포머 EVO 첫 라이브였나 그거 듣고

2011년엔 다니의 WE-GO! 를 첫 라이브로 들었지만

이번 여수에서 들은 강철의 레지스탕스가 갑이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다만 정말 아쉬운건 무려 엑스포치고 리허설을 안하고 바로 투입되어서 마이크상태 거지 음향상태 거지

관객상태는 완전 거지.

......

그래서 좀 반감된 감도 없잖아 많지만 그리고 잼프 공연하기전 DJ KAYA 공연이 끝났을때쯤 날 첫째줄에 앉지 못하게 뭉텅이로 와있던

일본 여자분들께서 나가셔서 바로 그자리들 득텝 우와우오우으오흐허러!!!! 생유베리 감사!!!!

그뒤 잼프공연내내 앞자리에서 다니쨔응과 엔쨩과 우리 아메야마오빠랑 오쿠이느님이랑


한국말 하는데 홀로 컨닝페이퍼본 초 귀요미했던 후쿠쨔응 이랑 싱나게 아이컨텍했지만

의외로 거리가 거리고 높이가 높이인지라..[공연하는곳이 보는곳보다 낮았음..]

그리고.....일단은 엑스포인데.. 바로 옆나라 행사인데.. 왜 작은 스크린 하나랑 디제잉할땐 턴테이블 하나


끝.


너네 주글래 데체 엑스포 퀼리티가 어떻다고 생각하는거여

만국박람회라면 좀 휘황찬란하게 초 간지나게 좀 만들것이지 정말 이지경으로 하냐!!!


타블렛이 집에있어서 미안한데 정말 이런느낌이었음.

......

야 아무리 해상무대라지만 너무하잖아...

그리고 앞에 펜스는 보통 행사때 쓰는 펜스봉을 세워둔건 좋았는데..

그 앞에 바다의 조수간만 차때문에 물이 차는곳이기도하고 그곳과의 높이도 상당해서

막아놓은 유리 판넬덕분에..[최대의적...]

사운드 뭉개짐. 보컬 잘 안들림. 마이크는 왜 이지경. 가사 살짝틀림[은 봐줌 ㅋ]

.......실제 콘서트였음 잼프니까 봐주긴 하겠지만 불러온 회사 홈페이지에 악플 쩔었을듯.

무튼 아까의 그분께서 또 어떻게 담판을 지으셨는지..


SKILL부를때는 일어서서 뛰어도 되요!!!!


그분 용자다! 멋지다!!!!!

역시 마지막은 약속의  SKILL

그와중에 촬영하고있는 화면도 스크린에 띄워주는데

광분하고있는 본인이 한번 화면에떠서 깜놀.

우리는 이렇게 신나지만 공식행사고 알아듣는 관중이 10%도 될까말까고 호응은 개뿔 뒷쪽에선 욕하는 노인네들도 있었다고 하니

원곡 길이의 못또못또 타임을 끝으로...

[이렇게 짧은 못또못또 타임은 이번이 처음이야...큿]

잼프도 끝이 났고 몇몇의 잼프팬분들은 잼프로젝트가 퇴장할것을 예상하여 퇴장루트로 달려가시긴 했지만

그놈의 미쿠는 어떤 식으로 나올까나 하고 봤더니..

훗 그럼 그렇지 홀로그램 풀바디를 저딴 스크린 하나로 구현해낼수 있을리가 없잖아.


역시 내생각이 맞았습니다.


이런식으로 나오고 八王子P 가 밑에서 디제잉 하는 방식.

실망하는 믹후 팬들의 호응도 잠시..


아까의 춤추던 댄서분들이

코스프레를 하고 나오심...

[믹쿠 카가미네 남매 루카]


헐!

뭐 그래봤자 일본의 홀로그램 풀바디를 원하시는분들은 별로 탐탁치 않아하시는듯..

솔직히 말해서 보컬노래 안들은지도 꽤 됐더니 아는 노래가 마지막쯤의 블랙락슈터 밖에 없었음...

의외로 八王子P씨는 미남이었다와..

아까의 훈도시!!!!!!!!!!!!!!!!!!!!!!!!!!!!!!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유쾌한 분이시넼ㅋㅋㅋㅋ

그렇게 미쿠도 끝이났고...

전 출연자들이 나와서 인사하고

[배웅하러 가신분들 지못밐ㅋㅋㅋㅋ]

카운트를 세고!


불꽃을 뽱뽱!

그와중에 잼프가 갈까봐 불꽃터질때는 디카로 촬영하면서 빠져나가는 길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그런데 잼프들돜ㅋㅋㅋㅋ


불꽃놀이 배경으로 사진찍고 구경하느라 좀 늦게감 ㅋㅋㅋㅋ

그래서 불꽃은 왠만큼 다 터트렸다! 싶을때 미리가서 대기탐.

그랬더니 잼프들이 퇴장함

같이간 어떤 남자분들이랑 일어로 인사해씀 엔쨩이 받아줘씀 ㅠㅠㅠ

근데 난 오쿠이느님이 더좋은데 왜 엔쨔아ㅏㅏㅏㅏㅏㅏㅏㅏㅇ 이라고 외쳤을까.


뭐...그건 미스테리고 이렇게..

하루는 끝이 났습니다 후


이번년도의 잼프분은 아쉽지만 이곳의것을 가지고 버텨야겠네요..

그러니까 내년 오세요.. 티셔츠랑 아대랑 야광봉이랑 내주면 우산이랑 앨범사야한단말이에요 ㅠㅠㅠㅠ

내년의 콘서트에선 제대로된 호응과 제대로된 라이브를 힘차게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즐거웠어요!!!

우와후!

p.s 데체로 잼프로젝트 멤버들은 날이가면 갈수록 회춘하는 벤자민 같은 사람들인가 ㅎㄷㄷㄷ

이라고 했습니다만...

왠지 오늘의 오쿠이씨는 살짝 전보다 연륜이 있어보이는 느낌이셨습니다 또 몸이 안좋으셨나...

그래도 이쁜건 여전하셨긔 ㅎ


그렇게 다음은 대충인 4부.

덧글

  • 대공 2012/06/04 15:02 # 답글

    오오!!!!!!!!! 진행측이 많이 아쉽네요. 저번 내한공연때는 사람 많았지 싶은데....
  • 테인 2012/06/04 15:22 #

    일단은 잼프로젝트 단독 콘서트는 아니니까 이해할수 있지만...

    이래저래 상당히 아쉽긴 했어요 ㅎㅎㅎ
  • 이지리트 2012/06/04 15:45 # 답글

    광고할때부터 느낌이 안좋았는데 아무래도 안가길 잘한것 같습니다.
  • 테인 2012/06/04 15:54 #

    그래도 저는 강철의 레지스탕스를 라이브로 처음 들은것으로 위안을 ㅎㅎㅎㅎ
  • 발사마 2012/06/04 16:50 # 답글

    저도 강철의 레지스탕스로 위안을...
    근데 막상 공연보고 느낀거지만 앞자리가 보긴 좋은데 호응하기가 힘든 반면에
    맨 뒷자리에 서서봤던 저로선 뒷자리는 그냥 발광 그자체...
    어르신들이 뭔지 볼려고 비집고 들어오는것도 막아버리는 오덕빠와...
    그런 뒷자리 였습니다.
  • 테인 2012/06/04 16:52 #

    이래저래 카오스였어요...역시 공연은 단독콘서트가 제일.

    근데 이번년도는 이거로 끝이잖아요 아마 안될꺼야
  • 朴思泫 2012/06/04 17:05 # 답글

    무대 그린게 참 리얼합니다. 뭐, 일본 정상들 안 왔다고 조직위 개년들이 준비를 X같이 해줬습니다.[..........................

    그리고 스킬때 광분하시던 그분이 테인님이었구나[........................

    보다가 너무 열광하시는분이 있어서 "어? 뭐지?"했었는데 말입니다....

    솔직히 저로선 차라리 엑스포홀이라고 다목적 홀이 있습니다. 잼프로젝트 만이라도 차라리 거기서 해주길 바랬었어요....

    실내무대에 좌석도 나름 괜찮고 장비도 그쪽은 괜찮은데[.....

    음 랄까 역시나 어른신들이 문제....였죠. 그리고 호응을 유도하면 할수 있게끔 해주는게 좋은데 조직위 애들은 깔끔한걸(!)원해요

    막 광분하고 그러는건 디제이쇼 하나면 된다 이거지요.

    그래서 결과는 좆망했듬...

  • 테인 2012/06/04 17:11 #

    실은 스킬말고도 잼프로젝트 나온 이후엔 발광모드 ON 이었.....그리고 스킬때 뛸때 제가 잡혔는진 모르겠고...

    전 무대에서 관객석을 바라보는 기준으로 왼쪽 가운데 부분에 있었으니까여....

    하여튼 본 행사에 이런식으로 곁다리 급의 행사에 너무 기대를 걸었던게 잘못인지도..

    그러니까 내년에 내한콘을 오면 이런 사태는 벌어지지 아늘거십니다 ㅠ
  • 朴思泫 2012/06/04 17:17 #

    솔직히 저는 중앙통로 기준 오른쪽 열 통로 바로쪽 3번째 계단에 형광봉들고 계시던 3인의 남자분들이 이글루스 분들인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미다
  • 테인 2012/06/04 17:22 #

    그전에 전 남자가 아니니까 해당되지 않겠군요!<

    그러고보니 전 중앙통로쪽 펜스 앞에서 날뛰었었근요....
  • 朴思泫 2012/06/04 18:17 #

    [............ 여자분 이셨던거군뇨... (멘붕)

    아 몰라몰라몰라.... 제가 그 근처였으니....

    솔직히 스킬때는 앞줄, 제일 앞줄은 거진 다 들고 일어난 걸로 기억하니까요
  • 테인 2012/06/04 18:50 #

    ....본의아니게 멘붕을 일으켜드렸군요
  • 콜드 2012/06/04 21:50 # 답글

    아쉬웠겠군요 ㅠㅠ
  • 테인 2012/06/04 23:29 #

    뭐 우리나라행사들이 뭐 그렇죠...
  • MEPI 2012/06/07 02:05 # 답글

    역시... 그냥 정식 콘서트 갔야했던게 정답이였을려나요... 이걸로 올해 끝이라니 그건 아니아니~ 아니되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 기다릴께 메이엔 콘서트밖에 없단 말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테인 2012/06/07 09:12 #

    근데 아메야마께서 계획없다 그러고 이미 그쪽엔 다른 쪽과의 합동콘서트가 있고 게다가 아니서머도 빠질꺼고

    .........

    그냥 곱게 메인쨔응 보고 오세요 전 그것도 못봅니다 ㅠㅠㅠ

    그리고 의외로 기대를 안하면 올수도 있잖아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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