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만들기에요.
요게 뭐냐면...
어제 환경시간에 선생님이 뭔가 잔뜩 가져오셨습니다. 뭔가하고 물었더니 화장품 만들기 재료.
'과학실공사때문에 교실에서 해야해서 들고왔어'
멋진데..
그리고 그 만든 것은
립밤.
뚜껑의 스티커로 인해 이건 악마립밤 이라고 불렀습니다.
은근 만드는거 쉽데요? 밀납에 올리브,포도씨 오일만 있으면 되고.
난 또 안쓰고 버릴것이 분명해서 엄마 선물.
그리고 오늘은 득템.
학교앞에서 열심히 나눠주더라구요 MXC 아카데미 에서...
아로마 비누라는데. 파란색이 걸려서 럭키.
그리고 친구랑 같이 집에 버스타고 가는데.
'핫초코가 먹고싶어!!!'
버스 타기 전에도 그랬지만 돈빌려주기가 싫어 없다고 뻥을 쳤습죠.
.......결국은 저도 저 플레인 코르네가 너무도 먹고싶어서!!!!!![4일전부터 땡겼...]
녀석은 나랑 같이 저거 사러 들어갔다가 빵을 더 사버려서 나한테 더 빌렸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엔 누런배추 하나-!
핫초코 시키고는 앉아서 냠냠.
그리고 역시 이곳은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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